Title of a longer featured blog post

Multiple lines of text that form the lede, informing new readers quickly and efficiently about what’s most interesting in this post’s contents.

Continue reading...

From the Firehose

이런 시어머니 어떠세요?

톡커들의 선택이런 시어머니 어떠세요?

ㅇㅇ (판) 2022.06.21 12:13 조회87,519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시누입장이에요
저는 딸 하나가 있고 출산 후 엄마의 과도한 손녀집착으로 거의 연을 끊다시피 하며 근 2년을 보낸 후 엄마의 사과로 다시 잘 지내요
이후 육아참견 없고 저도 아이와 엄마 단 둘이 둔 적 없고 엄마 있다고 눈치 안보고 아이에게 평소 하던데로 해요.
(어릴땐 할머니 있다고 봐주지 않는다 얘기했던 편)
현재는 딸이 7살이고 얌전하고 말 잘 듣는 편이라 좀 편안히 만나고 있어요.

동생부부에게는 아들 쌍둥이 아가들이 있어요
쌍둥이라 올케가 많이 힘들어 했고 엄마가 산달부터 동생네 아에 짐싸들고 가서 적극적으로 케어 해줬고 아이 백일까지 같이 살면서 애들 케어 해줬고 올케하고도 잘 지냈어요
다만 엄마가 손주들에게 올인하며 아빠와 사이가 소원해졌고 그 문제로 두분이 이혼직전까지 가셨다 지금은 조금 나아지셨어요
백일 이후 올케가 친정에 도움을 받아 도우미를 썻고(사실 이 부분은 임신 했을때부터 친정에서 해준다고 한걸 엄마가 나서서 자신이 하고싶다 한거고 매달 용돈 두둑히 받으셨어요) 전 괜찮게 지내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하루가 멀다하고 엄마가 손주보러가서 도우미 분들께 까탈스럽게 해서 결국 도우미분들도 몇분 못 버티시다 떠나기 까지 했다고 해요
결국 동생이 엄마한테 주말에 아이들 데리고 부모님 댁으로 가서 지내는 걸로(올케는 같이 가거나 안가거나 반반 했데요) 하면서 평일에는 동생네 못 오게까지 했었다는 말도 최근에 들었어요(어쩐지 이즈음 평일에 종종 딸보러 엄마가 왔었어요)

우선 여기까지는 지난일이고 최근 동생과 엄마가 크게 다투고 엄마가 저에게 하소연을 하면서 알게된 문제인데요
쌍둥이들은 현재 세살(28개월쯤 됐어요)인데 아이들이 한참 말안듣고 떼를 쓰는데 올케가 아이들을 훈육하는것 때문에 엄마가 동생과 크게 다툰거고 엄마의 말은
애들 이제 세살인데 혼낼일이 뭐가 있냐
니들이 애들 혼내면 내 맘 찢어진다
ㅇㅇ이(제딸)한테 니가 지랄(저 제3자있음 절대 소리 안지르고 안돼 라고 단호히 말한걸 이리 표현했어요)할때도 돌아서 집에가며 맘 찢어져 운적이 수십번이다
누가 혼내지 말래? 나 집에 가면 혼내라 에요.
솔직히 몇마디 안 듣고 이미 전 짜증이 났어요
저도 그대로 당했던 일이라 친정엄마라도 성질나서 연 끊고 2년을 안 봤는데 시어머니가 이러면 진짜 이혼 생각 날거 같다고 이혼해야 엄마 정신 차릴거냐고 일갈했어요
그랬더니 눈물흘리시며 저한테 온갖 쌍욕을 하시고 갔고 올케한테 전화했더니 올케 말이
쌍둥이 눈치가 빤해져서 유난히 지할머니 오면 말안듣고 떼쓰는데 훈육도 못 하게 하고 오히려 올케에게 큰소리 치시니 동생이 참다 못해 화를 낸거고
올케가 그래도 그간 육아 도와주셨는데 이제와서 안보여드리고 살 수는 없으니 어머니께서 좀 도와주셨으면 좋겠데요
(올케가 천사에요)
전 그간 엄마한테 공짜로 육아도움 받은것도 아니니 냉정하게 거리를 둬라 라고 조언했더니 올케가 울어요
맘은 굴뚝인데 만삭때 신생아때 도움 많이 받아 그렇게까지 하기엔 죄송하고 그렇다고 그냥 있자니 지금이 너무 힘들다고 해요
아들 쌍둥이 그냥 키우는 것 만으로 힘든데 시어머니까지 이러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엄마가 동생네한테 잘 한 부분이 많다는거 인정해요
살림이나 육아 몸바쳐 도움 주셨고 그 부분 감사한거 맞지만 쌍둥이의 인성이나 가정교육에 전혀 도움이 못 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잖아요
전 이 글을 엄마 아빠 동생에게 공유할 생각이에요
엄마가 현재 제 눈치보여서 보이는 모습이지만 제 딸에게 하듯 쌍둥이들한테도 하셨음 하는 거구요
그나마 엄마가 그렇게 착한거 빼고 뭐 볼거 있냐는 올케가 착해서 이정도만 요구하는 거지 저 같았음 벌써 엄마랑 연 끊었어요
솔직히 글 보여줄거고 쓰는김에 씁니다

엄마!! 엄마는 엄마 자식들 키우면서 허구한날 회초리 들고 옷걸이로도 때려놓고 왜 이제와서 이리 진상이야?????

461
6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살림초보] [징그럽소]
10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22.06.21 16:26
추천
207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지막 문장에서 빵터짐 왜그렇게 아들 딸은 옷걸이로 때리셨대요? 내자식이 더 소중하지 ㅋㅋㅋ
답글 6 답글쓰기
베플 ㅇㅇ2022.06.21 13:18
추천
19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나가 연까지 끊은걸보고도 동의했던 남동생이 이해가 안되고. 자기 딸과 이년이나 안봐놓고 또저러는 시어머니는 제정신인지. 딸이니까 그냥안보고살았지 며느리는 이혼하고 애들데리고 갑니다.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ㅇㅇ2022.06.21 12:34
추천
167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숨막혀요. 진짜 글만 봤는데도 숨이막히네요.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2022.06.23 23:5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없어요. 몇년 안봐야 어머니 고집이 누그러질것 같아요.
답글 0 답글쓰기
2022.06.23 23:4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난 죽도록 맞고 컸는데 내가 아이 낳으니 세상 다정한 할머니 마냥 꼴값 떠는 거 역겨워 죽겠음 자긴 손 한번 안 대고 키웠다고 박박 우기며 오히려 나한테 나쁜 애미라며 애랑 사이 갈라놓고 싶어 하고 가증스러운 연기를 하길래 안보고 삽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3 22:3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머니. 본인 인생 좀 사세요. 언제까지 자식들한테 미운소이 듣고 사실거예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3 21:5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부터 가르쳐야지. 갑자기 이거 해라, 안된다 하면 듣는대요? 유치원, 학교 나아가 사회생활 할 때에 남에게 욕 먹지 않게, 자기 할 일 잘하고 멋진 사람이 되라고 훈육 하는 건데… 자꾸 감싸고 돌고 이래라 저래라 하면 할머니가 손주 망치는 거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3 15:40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짜는 시짜네. 진짜올케가 아무런불편없이 잘지내다가 훈육문제때문에 사이가 불편해졌을까요? 아마 부부싸움 수없이했을거고 올케는 마지못해 살았을텐데요. 시터오고도 매일같이 찾아가다니.참..
답글 0 답글쓰기
2022.06.23 14:1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하-저희 시모도 길지나다가 어떤 엄마가 애를 사정없이 패더라 너도 애 때리는거 아니지? 이러길래 남편한테 물어보니 파리채는 제할일은 안하고 남편만 두드려패고 고막 찢어진적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남편이 그얘기 시모한테 하니까 시모가 제눈치 보더니 니가 맞을만했다;;;;; 내로남불.
답글 0 답글쓰기
ㅁㅇ2022.06.23 14:1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라는 자체가 숨막히는 존재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3 10:45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우 진상. 본인도 회초리 들고 키워놓고 손주들 두들겨 잡는것도 아니고 훈육하는데 뭔 착한 할머니 코스프레래. 훈육은 잘못한 그상황에 하는건데 한참뒤 시모간뒤에 아까일로 훈육하라는게 말이되나. 올케한테 거리두라고 해요. 저도 쌍둥이 키우는데 28개월이면 도움없이 혼자 키울수있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3 10:3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그냥 아들네건 딸네건 거리좀두고살아요 그들이 알아서 가정잘꾸리게 이제늙었으니 좀빠져줘요 당신이 필요했던건 아들딸이어렸을때지 이젠 간섭으로밖에안느껴져요 괜히 아들딸 괴롭히지말고 제발 본인인생사시고 이제좀 비켜줘요제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3 09:2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가 사진보내라는것도 지긋지긋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연락을 아예 안하는데 남의 자식 훈육에 감놔라 배놔라 오지랖떨면 누가 좋아하겠어요? 저같음 연끊습니다. 뭐든 적당한게 최고에요. 자식╋손주들은 소유물이 아닙니다. 적당히 거리를 두세요 할매.
답글 0 답글쓰기
ㅡㅡ2022.06.23 08:2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이고.... 며느리 속이 곪아터지기 전에 거리조절하세요, 할머니.
답글 0 답글쓰기
2022.06.23 07: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머니땜에 애 초등학교가서 사고치고 울 할머니가 더 쎄다 선생이고 뭐고 욕하고 익산초 막가파 초딩 기사보여드리세요. 오냐오냐 우쭈쭈 하면서 크면 그리된다고 3살이면 안되는거 되는거 구분하고 해야지 어린이집가서 욕안먹지 저 유치원서 잠깐 알바중인데 거기에 진짜 진상인 애 있는데 샘들이 다 걔싫어해요. 말진짜 안들음 말들은적이 없음 장난감정리할때 장난감 던지는애임. 친구때리기기본 밉상 할머니 손주 밉상으로 키우고싶지않음 그냥 한달에한번만 보세요. 그것도 할머니집에서 주양육자 엄마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20212022.06.23 07:4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내 할머니도 알겠구만세살버릇 여든간다 속담 실제로 저런집 봤는데 할머니때메 애들이 개망나니더만 타인에 대한 예절이 없어서 제맘대론데 아래댓글처럼 나중에 자기성질대로 안되는 고집쟁이만들고놀이방가고부터 사과하러 다니기 바쁘지 올케 성격은 좋은게 좋다고 넘어가는 성격 같은데 그러다 누적되면 시어머니 그림자도보기 싫을텐데 그시어머니대로 하자면 내딸이면 사돈이 낳았나? 내가 낳았지 지금 하시는거보면 딱 그렇구만 나도 안한 간섭질을 왜하나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3 07:3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머님. 주양육자는 부모입니다. 한발 물러서서 손자들 사랑해 주세요. 그 마음은 이해하지만 잘못된 방향이세요. 오냐오냐키우면 학교다니고나서 아이들부모는 사과하러 다니기 바빠요. 친구 때리고 욕하고 함부로 해서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3 07:3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러네요~ 저 어릴적엔 자, 빗자루, 파리채 안맞은거없이 그렇게 때리더니 제아이 난동피워서 혼내면 애가 뭘알아서 혼내냐고... 평일이고 주말이고 아무때나와서 온갖참견다하는데 저역시 숨통이 막힐지경이에요. 시댁어른들고 아침7시부터와서 앉아있는거보고는 제가 표정관리를 못했는지 남편이 얘기한것같아요. 올케 시어른이라 말 못할꺼에요..도와주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3 04: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케가 진짜 착한가부네요. 이혼당하거나 시모랑 연끊겟다고, 안 본다 해도 할말없을텐데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파란운동화2022.06.23 03:27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케한테 그래요. '나중에 아들들이 돈 달라고 칼들고 덤빌때 왜 그때 시어머니 못오게 하고 엄하게 안키웠을까!'
답글 0 답글쓰기
하루2022.06.23 02:04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가 착하니까 그나마 아들이 저 정도로 나오는거지.. 못된 며느리였어봐 . 지 남편 쥐잡듯이 잡아서 시부모님이 자기 집 문턱도 못넘게 했어 아들도 잃고 며느리도 잃고 손주들도 잃고 싶지않으면 진상 시어머님 짓 그만 해야할거 같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ㅎㅏ2022.06.23 01:56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들과 공유하신다니...어머니께 말씀드릴께요. 어머니..손자손녀들보니 내가 지난날 내자식들에게 했던것들이 너무나 후회되시죠. 아무것도 아닌거였는데 화내고 때리고 조근조근 나긋나긋 말로 할수있는거였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내자식에게 내 화풀이 했던것들이 비수가되어 박히실거예요. 그냥..내 딸 내아들에게 사과하세요. 뭉퉁하게 다 내잘못이다 하지마시고 마구잡이여도 생각나는 사건 하나하나 얘기하며 미안했다하세요. 사과는 창피한게 아니예요. 그거 내맘에 남겨놓고 손자손녀들 금지옥엽해봐야 내마음 절대 안풀어져요. 손자들한테서 내새끼 아기때모습 찾아 그러지마시고 다컷어도 엄마아빠 앞에선 아이인 자식들이니 부끄러워마시고 둘러앉아 다풀고 쓸데없는 집착 끊어내시길 바래요. 손자들 그렇게 키우시면 지금 아들.따님처럼 잘 자라지못할수도 있어요. 더 늦어 서로 풀지도못하고 남겨놓고 가시지말고 꼭 풀어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3 01:4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주도해서 동생네랑 엄마 연락 일절 없게 하세요 올케한테도 애엄마면 정신 단디 챙겨야한다고 해야죠 공짜로 시모 부려먹은 것도 아니고 도와줬으면 도와주는 걸로 끝내야지 어디서 도우미한테 갑질에다 육아에 간섭인지 시누가 지지해주든말든 지 새끼 지가 챙겨야지 왜 그러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님 엄마가 손주들한테 그러는거는 젊었을 때 지 감정 컨트롤 못 해서 애들 학대한거에 대한 죄책감에서 오는 일종의 회개 의식 같은거예요 정신과 가서 상담 좀 받으라 해요 불행한 사람들은 절대 자기 혼자 불행한 걸 못 참아서 주변을 괴롭힙니다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About

뉴스를 표시할 날짜를 선택하세요.

Archives

  1. January 2017 (1550)
  2. February 2017 (1400)
  3. March 2017 (1550)
  4. April 2017 (1500)
  5. May 2017 (1550)
  6. June 2017 (1500)
  7. July 2017 (1550)
  8. August 2017 (1550)
  9. September 2017 (1500)
  10. October 2017 (1550)
  11. November 2017 (1500)
  12. December 2017 (1550)
  13. January 2018 (1550)
  14. February 2018 (1400)
  15. March 2018 (1550)
  16. April 2018 (1500)
  17. May 2018 (1550)
  18. June 2018 (1500)
  19. July 2018 (1550)
  20. August 2018 (1550)
  21. September 2018 (1500)
  22. October 2018 (1550)
  23. November 2018 (1500)
  24. December 2018 (1550)
  25. January 2019 (1550)
  26. February 2019 (1400)
  27. March 2019 (1550)
  28. April 2019 (1500)
  29. May 2019 (1550)
  30. June 2019 (1500)
  31. July 2019 (1550)
  32. August 2019 (1550)
  33. September 2019 (1500)
  34. October 2019 (1550)
  35. November 2019 (1500)
  36. December 2019 (1550)
  37. January 2020 (1550)
  38. February 2020 (1450)
  39. March 2020 (1550)
  40. April 2020 (1500)
  41. May 2020 (1550)
  42. June 2020 (1500)
  43. July 2020 (1550)
  44. August 2020 (1550)
  45. September 2020 (1500)
  46. October 2020 (1550)
  47. November 2020 (1500)
  48. December 2020 (1550)
  49. January 2021 (1550)
  50. February 2021 (1400)
  51. March 2021 (1550)
  52. April 2021 (1500)
  53. May 2021 (1550)
  54. June 2021 (1500)
  55. July 2021 (1550)
  56. August 2021 (1550)
  57. September 2021 (1500)
  58. October 2021 (1550)
  59. November 2021 (1500)
  60. December 2021 (1550)
  61. January 2022 (1550)
  62. February 2022 (1127)
  63. March 2022 (1631)
  64. April 2022 (1595)
  65. May 2022 (1607)
  66. June 2022 (1523)

Elsewhere

  1. GitHub
  2. Twitter
  3.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