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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Firehose

동생이 죽어가는 순간을 CCTV로 지켜만 본 여자친구

톡커들의 선택동생이 죽어가는 순간을 CCTV로 지켜만 본 여자친구

ㅇㅇ (판) 2022.06.21 12:55 조회198,742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많은 분들께서 봐주시고 관심가져주시는 것이 저희에게 힘이 되어, 이렇게 방탈하는 점 양해부탁드리고 죄송합니다. 이 글은 제 친구의 시동생이 겪은 일로 친구인 제가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서 보배드림에 올려진 원글 퍼와서 판에도 올리는 글입니다. 글이 길어 다 읽기 힘드시면 아래 요약이라도 꼭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사진때문에 삭제가 계속되는 것 같아서 사진은 첨부 안하겠습니다. 보배드림 원글에 사진도 꼭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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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생이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했습니다

 

동생이 잘못하지않았다,

여자친구가 나쁜ㄴ 이라는걸

말하고 싶은게 아닙니다

 

가족들도 동생의 행동이 이해되지않고

어리석었다라는걸 잘알고있습니다

 

다만 극단적인 선택하던 순간

이상한 점들이 너무 많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가족이라 이상하게 느껴지는걸까요?

아래의 상황들이 정상적인걸까요?

 

왜 B양은 죽어가는 동생을 지켜보고 있었을까요?

 

10분이 채 안걸리는 거리를

20분이 넘게 걸렸을까요?

 

극단적인 선택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CCTV로 보고 있었는 데도 왜 신고 하지 않았을까요?

 

동생의 사고가 있던 날 왜

CCTV를 지웠을까요?



 마치 낙인이라도 찍듯

동생의 팔에는 B양의 풀네임으로

문신이 되어있습니다

커플문신이 아닌 동생에게만요



 동생 본인의 카드한도가 있었음에도

왜 동생은 라면과 밥같지도않은 음식들만 먹었을까요?





 지속된 가스라이팅으로

판단능력도 잃은채 창밖을보는것도,

화장실가는것조차 B양에게 물어봤습니다





 

B양은 이 모든일들이 

본인들의 연애 방식이었다 주장합니다

 

동생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지만

들을 수 없습니다

어쩌면 영영 듣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과연 아래의 이해할수 없는 모든상황들이 

저희가 가족이기에 이상한걸까요?

 

동생이 B양을 만나고부터

사고가 있던날의 이야기를

타임라인으로 정리했습니다

 

길지만 끝까지 꼭 읽어보시고 판단해주세요

 

 

#사건의 시작

 

2006년 A군과 B양 고등학교

동창으로 만나 연인관계로 발전.

만나고 헤어지며 반복

 

 

#2016년 1차 가스라이팅 사건개요

 

2016년 4월경 A군 느닷없이 친모에게 

욕설과 협박을 하며 금전 요구. 

모든 가족, 친구와 연락 두절.

실종신고 했으나 본인이 경찰을 통해

귀가 의지 없다 밝혀 찾을 수 없었음. 

 

2016년 12월경 A군 누나1에게 연락.

몇일후 대전에 살고있던 누나2에게로

경기도 이천에서 대전으로 내려옴

 

차비조차 없이 10kg 이상 체중 감소, 

한겨울 계절에 맞지않는 얇은 복장 착용, 

문신(B양 이름, 생년월일), 흉터(B양과 다툼중 생긴 상처를

 치료할 병원비가 없어 생김) 생긴 채

초췌한 모습으로 나타남. 

 

며칠 후 A군 포함 형, 형수, 누나2, 매형2,

대전소재의 누나2 자택에서 모임.

 

 A군은 B양이 임신했다 믿고 있었고

그 와중에도 가족들 모르게 핸드폰 통화모드를 

켜놓아 모든 내용 B양이 듣게 하고있었음.

(대략 5시간 이상)

그 사실을  알고 연결된 통화로 B양에게 

임신 사실에 대해 진위 여부를 묻고

만나자고 하니 붙잡기위한 거짓말임을 실토.

그동안 임신을 빌미로 통제를 했던 것. 

(A군의 가족사에서 비롯된 약점을 파고듬)

 

그동안 동반 해외여행 할 정도의 

친목 관계였던 B양 모친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차단, 번호 변경. 

 

모든 연락을 끊고 패륜을 저지른 이유에 대해

A군은 B양이 “너에겐 나밖에 없다”라고

세뇌했고 잘못된 걸 알았지만 돌아갈곳이 없기에 

B양마저 떠날까봐 두려움이 컸다고 털어놓음.

 

그럼에도 B양을 만나며 받은 3금융권들의

연체 압박과 빚으로 인한 생활고, 폭언으로 

정신적 고통이 너무 커 가족들에게 연락하게 되었다 함.

 

가족들은 B양이 A군을 사회적으로 단절시키고 

고립되도록 가스라이팅한 것으로 파악함. 

 

A군에게 B양 고소와 정신과 치료 권유 했으나 

본인이 빨리 잊고 싶다는이유로 거부. 

친모에 용서 구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와 거제도 거주 시작. 





 

 

 #1차 가스라이팅 사건당시 중요포인트

 

* B양의 거듭된 임신 주장(허위)으로

 경기도의 B양 자택 앞에 거처 마련. 

 

* 정식 취업을 하지 말고 일용직만 하도록 강요.

 

* B양이 A군의 모든 수입, 계좌 관리

 

* 매순간, 24시간 같이 있는 시간 제외하고는 

영상통화, 음성통화, 카카오톡 등 통화중인 상태로 생활. 

근무중에도 통화가 연결된 채로

핸드폰을 소지하도록 했으며 통화가 끊어지는 것에

매우 민감하고 욕설을 퍼부으며 지나치게 화를 냄.

 

* 상식선을 벗어난 과도한 대출, 

평소 A군 씀씀이와 전혀 다른 소비 패턴 

(여행 등 처지에 비해 사치스러운 생활), 

모두가B양과 그의 가족들을 위한 지출이었음.

 

* 약 8개월의 시간동안 3금융 사채, 소액 결제 등 

무리한 대출로 마련한 대략 3천만원 이상을 모두 탕진. 

체납, 채무 변제어려운 상태. 

추심까지 받음. 

 

* 사사건건 보고, 컨펌 받는 형식의 대화. 

A군의 일방적인 존칭.지시복종관계처럼 보임. 

특히 대출 관련 정보를 적극 제공하고 부추김. 

 

* 마치 낙인을 찍듯 B양 이름과 생일을 

손목에서 팔꿈치까지 너비의 문신으로 새김. 

커플 문신이 아님. 

 

이외에도 보통의 연인관계라 하기

 어려운 비상식적인 정황이 다분함.  



 

 

 

 

#1차 사건이후 회생과정

 

*거제도에 있는 친모 곁으로 내려와

누나1이 재직중이던 회사에서 근무.

 

*채무 변제 및 문신 커버업,레이저치료 등 

일상 회복을 위한 노력을 함. 

 

*대출이자, 통신사 요금, 카드값 등 급한 채무를 

형, 누나1, 누나2가 우선 변제함.

 

*고정 수입이 생기면서, 가족들 동의와 본인 요청으로 

누나2에게 월급 관리를 일임.

 

*신용이 회복되어 가며 3금융에서 1금융으로 대출 옮김. 

과거 상처 치료 못했던 점을 고려하여

본인명의 실비보험 가입(직접 서명, 상담)

 

*2019년 6월경 회사 경기 악화로 퇴사. 

실업급여 수령 도중 누나1, 매형1 권유로 직종 전환.

 

*직종전환으로 직업 연수원 과정 중 수입이 없어

갚고 있던 대출, 생활비, 공과금 등을

누나1, 누나2, 매형1이 대신 납부함.

 

 *매형2 소유의 소나타 차량

(시세 1300만원 가량)을 차량 가액의

일부만 받고 추후 안정됐을 때 

상환 조건으로 차량 명의 이전. (구두계약) 

 

*약 5년간 거제에서 근면히 생활하여 가족들에게도 신뢰를 회복함.

 

*2021년 8월경  직업 연수 수료 후

울산으로 취직, 월세방 입주. 

독립된 생활 시작. 가족들과는 매일같이 

연락하고 자주 왕래함. 

 

 

# 극단적인 선택을 택한 2차사건의 시작

                                     

*2021년 11월 중순경부터 연락이 뜸해짐.

 

*2021년 12월 20일 새벽 1시경

 누나2에게 메세지 오전송 

(원룸 정보사진을 잘못보냄).

 

*직후 잠적. 또다시 연락 두절. 

20일 낮부터 모든 금융계좌들의

비밀 번호 변경.

대출 실행, 청약 통장과 보험 등 모두 해지.

 

*2021년 12월 21일 가족들이 울산 자취방으로 

A군 찾으러 갔으나 찾지 못함. 

다급히 떠난 듯 아무런 짐도 챙겨가지 않음.

 

*2022년 1월 누나2 , A군을 절도로 고소. 

(누나2가 명의 이전 해 준 차량에 실려 있던 

누나2 소유의 물건으로, 어떻게든접촉하기 위한 시도) 

-> 무혐의 판결

 

*2022년 2월 A군, 누나2 고소.

보험사문서위조(실비보험으로 본인이 

보험금 수령한 바 있음. 거짓 고소),

차량보험 관련건. -> 무혐의 판결.(5/24)

 

*2022년 3월 A군, 매형1 주거침입으로 고소. (진행중)



#동생이 극단적인 선택을 택한 사건발생

 

*2022년 6월 10일  새벽2-3시경

 동탄 한림대성심병원 응급실로부터 형에게 

A군이 자택에서 목을 매어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 이송되었다고 연락 받음.

 

*6시경 형 병원 도착. A군 상태 확인 후, 

최초 발견 및 신고자로 응급실에서 대기중인 B양과 대면.

 

*핸드폰, 지갑 등 A군 소지품을 B양이 소지 중이었으며 , 

돌려달라 요청 했지만 핸드폰만 돌려주고 지갑은 거부함.

 

*핸드폰 배터리는 없었고 액정이보이지 않는상태.

 

*A군 집주소 또한 알려주지않음. 

뭔가 숨기려는듯 방어적인 태도를 보임. 

 

 

#사건발생 당시 의문점

 

* A군 거주 원룸에 2대의 cctv를 설치하여 감시하며 통제함. 

(본인들의 연애방식이라고 주장하나

 cctv 는 A군의 거주지에만 일방적으로 

설치되어 있었고 B양은 이를 핸드폰

 어플로 24시간 지켜볼수 있었음. )

 

* 경찰에 제공한 당시 cctv 영상을

 형에게 건네주기로 약속하였으나

 다음날 말을 바꾸어 보여주기만하고 건네주지 않음.

 

* 목을 매는 순간까지 B양과 통화로 크게 다투는 중이었음. 

(CCTV에 A군이 울분을 토하며

 나한테왜그러냐고 하는등의 소리가 들림)

 

*모든 과정 cctv로 지켜보고 통화중에 있었음에도

바로 경찰이나 119에 신고하지 않음.

 

* A군의 집과 B양의 집은 약 400미터 거리로 

실제 달려봤을 때 5분이면 갈 수 있는데, 

B양은 20분이 넘게 걸려 A군 원룸에 도착, 

발견 후 뒤늦게 신고함. 

 

*침실쪽에 설치되서 있던 CCTV

 메모리카드를  확보하였으나 

B양이 사건 당일 밤 영상을 삭제하여 재생 불가.

 

*CCTV도 처음부터 설치되어있는 것이 아닌

5월22일 구매하여 설치되었음

 

* 디스코드 어플로 통화중이었다고 했으나

 A군 휴대폰 디스코드 어플에는

5/29 이후 기록 없고, 

자정이 넘은 시간임에도 지나치게 큰 tv 볼륨

(평소 말소리가 안들려서 이어폰을 주로 착용하고 통화. 

당시도 이어폰으로 통화)때문에 A군의 말소리가 명확히 들리지 않음.

B양의 목소리 역시 이어폰 연결로 들을 수 없음.

 

* 최초 발견시와 응급실에서의 B양 복장이 다름. 

남자친구가 목을 맨 모습을 보고 응급실에 갔다가

어딘가에 들러 환복을 언제,왜 했는지도 의문이지만

위중한 상황에 매우 과도한 치장을 한 모습 등 

보통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행태를 보임.

 

* 핸드폰 최근 사용 내역 기록이 없고 ,

 금융거래 어플 등 모두 로그아웃 상태. 

일부 어플 삭제, 계정 탈퇴. 

의도를 가지고 일부러 정리한 듯 보이는 부분.

 

* 현장에서 발견된 A군의 노트에 일방적으로 

가족들을 비난하는 내용의 글이 적혀 있었지만 

평소 A군이 쓰는 단어, 문체가 아님.

 

앞뒤가 맞지않고 사실과 다르게 과장되었고 가족들을 비난하는 한편

은근히 B양을 옹호하는 내용이 담김.

 

* “A군은 가족들로 인해 고통 받았고

 가족에 대한 원망이 컸다”는 일관된 B양의 주장. 

자신은 극단적인 선택에 책임이 없으며 가족을 등진 것도 

모두 A군이 스스로 선택한 것이라 강조함.

 

* 5년 전과 마찬가지로 무리한 대출, 과소비. 

A군의 일방적 지출. 고가의 가방 악세서리 화장품 의류 등 

여성용품 구매, 여행비(B양 모친 동반) 지출. 

배달 어플 주소가 B양 자택으로 되어 있고 

본인은 라면 등의 인스턴트 식품이나

B양이 배달시켰던 음식 중 남은 것을 보관해뒀다가 끼니를 떼움.

먹은 것,이동한 곳,생각한 것 등 사생활 전부를 

B양에게 매일 보고함. 

 

* 모든 금융계좌 B양이 관리. 

지갑도 B양 자택에 소지 중이었음. 모든 카드 결제내역 알림 문자가 

B양 핸드폰 번호로 전송되도록 설정됨. 

 

* B양과 다툼으로 인한 상처가 이마에있으며

레이저로 문신을 지웠던 왼쪽팔에

또다시 B양 이름과 생년월일을 문신. 커플문신 아님. B양은 없음.

 

* 종속관계처럼 보이는 대화방식.

 

* 십여년이상 이어진 깊은 사이였음에도 

B양의 얼굴이 제대로 보이는 사진이

단 한장도 남아있지 않음.

 

*A군은 평소 단정한 용모를 유지하는 편이었는데 

두발이나 수염 등 관리가 되지 않은 모습으로 

발견되었고 몸도 현저히말라 있었음.

 

* B양은 통화 요금이 무료이기때문에

 디스코드를 사용하여 통화해왔다고 했지만 

A군의 통신사 요금제는 무제한 통화로 계약되어 있었음.

 

* 3개월밖에 사용하지 않은 고사양 핸드폰을 팔고 

저사양의 핸드폰(커플폰)으로 바꾼 것도 

B양은A군의 핸드폰이 고장이 나서였다고 했지만 모두 거짓이었음.

핸드폰 두 대의 기계 값과 사용 요금 역시 모두 A군이 결제함.

(당시 매장 판매원도 의문을 가짐, 12월말 한겨울에도 B양이 속옷이 보일 정도로 

과도한 복장을 하고있어 기억하고 있다고 함)

 

* 번듯한 집(매매가 10억 상당)에 거주하는 B양이, 

월세도 못내는 처지인 A군이 빚을 내

금품을 제공하며 

만남을 이어간 것을 단순 애정관계로

일축하기에는 납득되지 않음

 

 

*B양은 A군이 금전관리를 전부 일임하였다고하나

그와 관련된 증거가 없음

A군의 재정상태를 전부알고있는데

대부분의 지출이 A양에게 사용됨

 

 

* 가족들과 생활하는 시간 동안 단 한번도 

“죽고 싶다”라고 한다든지 비관적태도, 

위험한 행동등을 보인적이 단 한번도 없었는데 

B양과 다시 만난 단 6개월만에 극단적인 선택을 함.



과연 이와같은 일들이 그들만의 연애방식이라

납득할수 있을까요?

 

가족이기에 이상한것이라  생각하는걸까요?

 

A군은 어렸을때부터 이혼가정에서 자라

외로움을 많이타고 내성적인 성격이긴 했으나

 

1차사건 이후 지난 5년간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을 하는 사회인이었고

조카들을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지극히 평범한,다정한 청년이었습니다.

 

그렇기에 가족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고 

A군을 아는 모든 주변 사람들이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생의 어리석은 판단이었다고

넘겨버리기엔 글에 있는 내용말고도

너무나 많은 의혹이 있으며

 

또 다른 사람들에게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큰 결심을 하고 글을 씁니다

 

가족들이 할수있는 최선을 다해

진실을 밝히려 노력중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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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는 사진첨부가 10장까지만 가능하여 전체 사진을 다 첨부하지는 못했습니다.

내용이 너무 길어서 다 읽지 못하셨다면 아래 요약만 봐주세요~



1. 2006년. 남자와 여자는 고등학생 동창으로 만나 연인관계 시작.



2. 2016년 4월경. 연애기간 10년간 지속된 여자의 가스라이팅으로 남자는 친모에게 갑작스레 욕설과 협박을 하며 금전을 요구하고 모든 가족 및 친구와 연락 두절.



3. 2016년 12월경. 8개월만에 남자는 누나들에게 연락하여 만남. 당시 남자는 10kg이상 체중이 빠져있는 야윈 상태로 한겨울에 맞지 않은 얇은 복장을 착용하고 여자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팔뚝에 크게 문신을 하고 한눈에 들어오는 흉터있는 초췌한 모습으로 나타남.



4. 여자가 남자에게 거짓 임신을 빌미로 통제하면서 남자의 가정사를 약점 삼고 가스라이팅 해왔던 정황에 대해 남자의 가족들은 듣게 됨. 



5. 연락 두절됐던 기간동안 당했던 가스라이팅은 요약하면, 이미 가족이며 친구며 단절시킨 상태에서 여자밖에 없게 만든 상황에서 남자에게 지속적인 가스라이팅을 하여 정상적인 판단이 불가한 상태로 제 3 금융권의 대출도 받게 만듦. 남자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게 일용직만 구해서 일하게 강요하여 생활고에 시달리게 만들면서 여자한테서 벗어날 수 없는 환경을 조성함. 남자의 금융계좌는 여자가 모두 관리했으며 남자 본인은 10kg가 빠질정도로 라면만 먹고 생활했는데 여자는 남자의 돈으로 고가의 가방 구입 및 과소비를 이어갔고 여자의 모친과 여행경비 역시 남자의 돈으로 충당함. 여자는 남자의 팔뚝에 여자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낙인처럼 크게 문신시키고 매 순간 남자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려고 남자의 원룸에 2대의 CCTV를 설치하였으며 감시하고 통제함. 창밖을 바라보는 것조차 허락을 받아야할 정도로 통제와 감시가 심했음. (원문에 수많은 가스라이팅 행적이 적힘)



6. 위 모든 사실들은 들은 가족들은 남자를 용서하고 남자와 여자를 분리 시키고 남자가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게 돕고 누나가 금융관리를 해줌. 그렇게 여자에게서 벗어난 남자는 점차 신용도 회복하고 5년간 정상적으로 잘 살았음.



7. 2021년 11월경. 연락이 뜸해지더니 어쩐일인지 다시 여자와 남자는 만나기 시작했고, 남자는 또다시 가족과 연락두절 및 모든 금융계좌의 비밀번호가 변경되었고 대출이 실행되며 청약통장과 보험 등 모두 해지됨.



8. 2022년 6월 10일 새벽 2시~3시경. 남자는 자택에서 목을 매어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로 이송됨. 가족들이 병원에 도착하니 최초 발견 및 신고자로 응급실에서 대기중인 여자가 있었음. 남자의 휴대폰, 지갑 등 소지품이 여자에게 있었고 가족들은 돌려달라 요청했지만 휴대폰만 돌려받고 지갑은 거부당함.



9. 사건발생 당시 의문점. 남자의 거주지에만 일방적으로 설치되어 있던 CCTV를 통해서 여자는 남자를 지켜보고 있었고, 남자가 목을 매는 순간까지도 둘은 전화로 크게 다투는 중이었음.(CCTV에 남자가 울분을 토하며 나한테 왜 그러냐고 소리치는게 들림) 모든 과정을 CCVT로 지켜보고 통화중에 있었음에도 여자는 바로 경찰이나 119에 신고하지 않음.

여자와 남자의 집은 약 400미터 떨어진 거리로 실제로 달려봤을 때 5분이면 갈 수 있음에도, 여자는 20분이 넘게 걸려 남자의 집에 도착하였고 뒤늦게 신고함. CCTV 메모리카드를 확보하였으나 여자가 사건 당일 밤에 영상을 삭제하여 재생 불가. 최초 발견시와 응급실에서의 여자의 복장이 다르고 위중한 상황에서 과도한 치장등 보통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행태를 보임.

남자의 유서라고 발견된 종이에는 남자의 문체도 자주 사용하는 단어도 아닌 글들로 남자가 가족들로 인해 고통 받아서 자살한 듯이 적혀있고 여자는 아무 책임이 없다고 부자연스럽게 강조되어 있음. 레이저로 지웠던 팔뚝문신도 다시 새겨져 있음. (구체적으로 의문스러운 점은 원문 참조) 가족들과 다시 정상적으로 잘 지내던 시간동안은 비관적인 태도를 한번도 보인적이 없었는데 여자를 다시 만나고 6개월만에 극단적인 선택함.



10. 여자는 이 모든 게 그들만의 연애 방식이었다고 주장



친구의 시동생이 겪은 가스라이팅의 일들을 글이 너무 길어져서 모두 적어 보여드리지 못해 요약으로 말씀드리는 마음이 너무 속상하지만 위 요약만 보셨을 때, 저런 상황이 정말 두사람만의 연애방식으로 보이시나요? 억울한 사람 없게 제대로 수사가 되어 벌 받을 사람이 있다면 벌을 받고 책임을 지게 된다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글을 퍼오면서 마무리합니다. 부디 많이 읽어주시고 퍼뜨려주셔서 그 힘으로 죄가 있다면 명백하게 밝혀질 수 있길 희망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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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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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2.06.2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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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서운 년이다 …공론화가 되어야할텐데 그것이 알고싶다에도 제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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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2.06.2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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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제 2의 이은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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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Zz2022.06.2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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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사건은 공론화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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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2022.06.2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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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흠 근데 남자가 미성년자도 아니고 … 가스라이팅 연애에서 벗어나 가족의 보호 하에 5년간 있었음에도 또 연애를 했다는건 가스라이팅을 떠나서 그냥 그의 선택아닌가요..?;; 가족들 입장에서야 억울 하겠지만 ..여자가 5년간 가만히 기다리다가 가족들한테서 벗어난걸 알고 또 연락을 해서 가스라이팅하고 다시 만나게 했다는건 상식적으로도 말이안되고 그럴 방법도 없을 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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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2022.06.2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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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봤자 ... 몇년??? 울 나라 법이 그럴잖아욤 그래봤자.... 묻히고.. 그래봤자.다른 큰 사건 뜨면 묻혀요..... 애쓰지 맙시다... 그동안 얼마나 억울한 죽음이.많은데 ㅎㅎㅎ 그거 들추면 이딴거 암것도 아니게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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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ㅁㅁ2022.06.2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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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이렇게 무서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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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2.06.2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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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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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2.06.2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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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트위터 같은데 들어가보세여. 자발적으로 노예로 사는 남자들 조카많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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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2.06.2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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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타고 들어가서 대화내용 사진보니까 남자 마음 이용한거 맞네 . . 남자는 여자가 하는 병적인 집착들로 안심했던거 같음 불우한 가정사가 있었으니까. 여자는 그걸 잘알고 있었겠지 그러니 직업도 없이 남자돈뜯어서 저렇게 생활했겠지 진짜 나쁜ㄴ이다
이해안가는 대부분의 커플들보면 집안환경을 보면 답이 나온다. 누나와 형들이 챙겨줬겠지만 어린시절부터 부모한테 관심을 못받았을 가능성이 크다. 여자의 병적인 집착이 아닌걸 알지만 그걸 관심이라 치부하고 . . 눈감귀닫. 타투도 나는 정말 널 사랑한다 보여줘야했겠지 여자가 떠나는게 무서웠을테니까 그걸 잘 알고 이용한게 저 ㅁㅊㄴ이고 . . 인간적으로 한 사람한테 그렇게 개만도 못한 취급을 해야했니? 그래도 잘살아보려한 애한테? 죽음으로까지 내몰고는 cctv영상까지 삭제해, 모든 탓은 남자가족에게 돌리고 단한순도 맘편하게 사는날이 없길 바란다. 그게 연애방식이고 사랑이라면 너도 따라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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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2.06.2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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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엔 개등신패륜멧퇘지페미들이 득실득실 하기에 여자가 남자에게 가스라이팅 했다는건 1도 믿지않는 개등신들이 있어요. 아이피추적해서 싹다 불태워버려야 나라가 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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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2.06.23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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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착취해서 기둥서방이랑 또 놀러댕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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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2.06.23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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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을 너무 이상하게 써서 첨에 응?싶게 만들었네요. ‘남자친구의 죽음을 지켜보기만 한 여자’ 라고 쓰거나, ‘제 남동생이 이러이러할 때 그 여자친구는 뭐뭐했어요’ 이렇게 주어와 대상이 좀 맞게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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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긍2022.06.23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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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 모든 악들이 다 모여도 이 여자를 이길 수 없다고 자부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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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긍2022.06.23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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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악마를 보았다.. 악마보다 더한 여자네 소오름이다 진짜 이은해보다 더한 사람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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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2.06.23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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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단순한 범죄가 아님. 조직스토킹 이라고 들어봤는지요? 범죄자집안 대대로 내려오고 범죄지시하는 부모밑에서 그여자애도 배운거고 범죄행위한거고 , 가스라이팅 기본에 일반직장생활도 못하게 만들고 알바나 일용직만 할수 있게 만듬. 사회적고립시키고 실컷 대출, 사채 받게 하고 그들이 돈갈취다하고 필요없으면 자살유도시키거나. 자살당해요 . 대대적으로 공론화 시켜서 조직스토킹 범죄자들 싹다 처벌해야함. 최대 사형시켜야함!!! 다음카페에 조직스토킹 피해자카페, 마인드컨트롤 피해자 모임카페에 들어가서 확인해 버세요, 피해자들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꼭 그여자쓰레기 그모녀 다 구속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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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2.06.2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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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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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2022.06.22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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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착취.가스라이팅.조종…..가해자성향은 피해자성향을 기가 막히게 알아본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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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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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은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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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2.06.2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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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엔 한쪽의 주장이니까 객관적이지 못하다? 추측일수도 있다 싶은 주장은 싹 걸렀는데, 사실로 보이는 부분만 봐도 너무 충격적임 와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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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ㅁㅁ2022.06.2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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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종교네 옴마니발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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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2.06.2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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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어떻게 저렇게 치밀하지..? cctv 삭제며 이것저것 지우고 숨긴거랑 뭐하는 사람이길래 저렇게 치밀해? 저 여자 집 자체가 뭐하는 집안인지 궁금하네 무섭다 진짜 꼭 밝혀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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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2022.06.2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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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사건도 그냥 여자를 떠나면 될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나요?
남자의 선택이던 뭐던 그렇게 밖에 할수없는 정신상태로 만든원인 제공자가 여자 일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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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2.06.2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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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라졌을 때 어떻게든 찾아보느라고 동생을 고소까지 한 누나들 심정이 참 애절하네요. 요즘 이런 악마같은 범죄가 왜 자꾸 일어나는 걸까요. 심리적 살인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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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2.06.2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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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이야기 y팀 출동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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