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of a longer featured blog post

Multiple lines of text that form the lede, informing new readers quickly and efficiently about what’s most interesting in this post’s contents.

Continue reading...

From the Firehose

추가)이혼고민으로 글남겼던 남편입니다.

톡커들의 선택추가)이혼고민으로 글남겼던 남편입니다.

ㅇㅇ (판) 2022.06.21 16:45 조회71,493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조언 감사합니다.
제가 설명이 조금 부족했었던거 같습니다.
4개월전에 와이프가 한번더 기회달라고 했던 그날 이후로 저희 부모님께 받던 경제적 지원은 일절 끊었습니다. 
카드도 그날 가위로 잘랐고요.
댓글들 하나하나 읽었는데 저스스로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싶었던건가 싶기도 합니다.
와이프에게 마음이나 정이 남아서 결단을 못내리는건 아니고, 궁금했습니다.
다른부부들은 어떻게들 살아가는걸까.
다들 문제 하나쯤은 가슴에 가지고 아이만 보면서 살아가는걸까.
가까운사람들에게는 이런이야기 하는게 쉽지 않아서 익명으로 글남겨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몇달전에 글을 썻었습니다.
마지막에 대화하고 후기라고해야할까요 쓰고싶었지만
아이가 눈에 밟혀 결국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매달리는 와이프를 쳐내지못했어서 고구마가 될거같아서 쓰지 않았었습니다.

당시때 글을쓰고 많은 위로가 됐었던 기억이 있어서 
답답한 마음에 어딘가에 털어놓고 싶은마음으로 한번더 적어봅니다.

마지막에 이야기할때 저는 이혼하자고 했고, 같은 일이 되풀이 되지 않더라도 너한테 정이 떨어졌다, 감정적으로 너무 안좋다, 결혼생활을 이어가더라도 이렇게 안좋은 감정으로 너를 대하면 그걸보는 아이에게도 좋지 않을거라고 여기서 그만하자고 했었습니다.
와이프는 변하겠다며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지켜봐달라고, 같은일 반복될일은 절대 없을거고, 제 마음도 다시 돌려놓을 자신있다고, 지내보고 진짜 안되겠다 싶으면 그때는 정말 이혼하자고 그러더라고요.

그 후로 4달정도가 지났습니다.
와이프는 본인이 했던 말처럼 다른사람이 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있었던 문제들은 반복되지 않고, 여전히 예민한 부분들이 있지만 최대한 내려놓을려고  노력하는게 보입니다.

시간이 지나가면 모든게 흐려지고 무뎌지잖아요.
4개월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니 그당시때 괴로웠던 감정들은 많이 흐려진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사랑? 좋은감정? 이런것들이 있는건 아닙니다.
와이프가 노력하고 있는것도 알겠고, 지금당장은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만,
제 마음 깊은곳에선 여전히 와이프를 불신하고 있고(상황이 조금만 바뀌면 다시 예전처럼 행동할거라는), 와이프에게 감정적으로 좋지않습니다. 노력할려고 하는 모습조차 짜증나고 저렇게 할수 있으면서 이때까지 왜 그러지 않았을까 야속하기도 하고, 지금 모든게 연기같고 그렇습니다.

와이프에게 한번더 기회를 주기로 했었으니 저도 최대한 노력해볼려고
아이데리고 여행도 몇번 다녀보고, 같이있을때 좀더 다정하게 해볼려고도 해보고 여러가지로 노력해봤는데, 감정적으로 좋아지질 않네요.
그동안 속으로 너무 곪았던것 같습니다.
오히려 공허함? 같은것들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그냥 아이가 잘크고 있으니까,부모가 되었으니, 와이프와 앞으로 큰트러블이 생기지 않는다면 아이만 보면서 적당히 이렇게 살아가야하는건가 그런생각이 드네요.
와이프에대한 제 감정만 잘 갈무리하면 어쨋든 큰 문제없는 가정일테니까요.

결국 모든건 제가 결정해야하는거겠지만. 참 혼란쓰럽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당장은 분명 와이프가 변할려고 노력하고 있고, 트러블을 만들지않는다.
하지만 그 노력하는 모습을 보는게 짜증날 정도로 와이프에게 여전히 감정적으로 좋지 않다.
스스로 노력해봐도 내마음이 여전히 와이프를 미워한다.
와이프가 당장 연기가 아니라 정말 변하는게 맞고 앞으로도 트러블을 만들지 않는다면, 와이프와 마음이 동하진 않더라고 그냥저냥 아이만 보면서 살수는 있을것 같긴하다.
이런 상태인거 같습니다.

과연 이런마음으로 결혼생활을 유지하는게 맞는걸까요?
결혼해서 자녀키우시는 다른분들도 그냥 적당히 포기할거 포기하면서 아이보면서 그렇게들 살아가시는건가요?
아이 있는 아빠가 이렇게 마음 못잡는 제가 오히려 더 문제인걸까요?
참 답답합니다.



21
61
태그
신규채널
[살림초보] [징그럽소]
13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22.06.21 17:13
추천
14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앞에 쓰신 글 보니까 집에 재산이 좀 있으신거 같은데 제가 와이프 입장이라고 감정이입을 해봤을때
님의 표정이나 태도등으로 어차피 결국에는 이혼당하겠구나 알듯 하고
어차피 이혼당할거 10년만 채우자는 마음일거 같은데요?
10년지나면 재산분할 어떻게 되는지는 아시죠?
답글 5 답글쓰기
베플 무명2022.06.21 17:52
추천
117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야 이 멍청이는... 남이 조언해줘도 귀 닫고 지 하고싶은 대로 하면서 ㅎㅎ 쓰니 생명보험 수혜자나 부모님으로 바꾸세요.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ㅇㅇ2022.06.21 17:14
추천
11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지금 님의 마음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와이프가 지금 무슨생각을 하는지가 더 중요할듯
제가 봤을땐 100%연기라고 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잉잉2022.06.23 20:5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본인의 판단을 믿고 결정하세요. 뭐든 후회는 있겠죠.......
답글 0 답글쓰기
아기2022.06.23 19:0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동안 얘기하지 않던 부분을 드디어 터놓고 얘기하게 되었고, 그것만으로도 네이트 판에 글을 올린 의미를 다한 것입니다. 아내분이 어떨지는 여기 글만 읽고 덧글 다는 사람들이 절대 알 수 없어요. 부부상담으로 넘어가야 할 단계라고 봅니다. 나중에 정말로 이혼을 하게 되더라도, 상담을 통해 본인의 마음을 치유하고 단단하게 만든 후 이혼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부부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 상담을 받는다고 생각하기보다, 글쓴 분도 마음이 힘들고 아내분도 나름대로 힘든 부분이 있을테니 각자의 마음을 되돌아보고 치유하기 위해 부부상담을 추천드립니다. 지금은 주변 사람들 얘기나 네이트 판에 달리는 의견들을 볼 시기는 지난 것 같아요. 오히려 객관적인 판단에 방해가 될 수도 있을 듯 하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3 17: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맘 떠났으면 걍 이혼하고 애 데려오셈. 시터 하나 고용해서 보면될일 그러다 맘맞는 여자 생기면 재혼하면되지 충분히 그럴 능력이 되는데 왜 안함?
답글 0 답글쓰기
ㅎㅎ2022.06.23 13:56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제가 그렇게 26년을 살고 있습니다. 그렇게 나의 꽃같던 지난날을 그리워하며, 매일을 후회하며, 그렇게 살아가고있습니다. 사람이 정없이 산다는게...스스로 남보다 못한 대우를 해주고 있다는걸 느낄때마다 흠칫 놀라기도하고, 나자신에게 상대에게 이런내맘이 얼마나 죄인지 매일을 미안해하며, 살고있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3 12: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이라는 중대사를 결정하기 전에 전문가의 도움은 받으셨는지 모르겠어요. 큰 결정이니까 다급히 하지 마시고, 와이프도 큰 충격으로 마음을 고쳐먹은것일수도 있으니 두분이 나아지기 위해선 전문가에게 제대로된 부부상담이라도 좀 해보신 뒤에 결정하셔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ㅎㅎ2022.06.23 09:5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분이 변하려고 노력하고있는건 확실하지만 그동안 돈맛을 봤고 그런데에 욕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경제적인부분을 확실히 끊어내기에 아쉬움이 있을거에요... 부인분이 정신차리셨길 바랍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3 01:3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 변합디까?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2022.06.23 00:23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거아니란말있고 별거란 의견이있고. 제 생각은 별거맞습니다 아내분 끝까지 지켜보세여 아내분 심리를 알거같네여 님이 아내한텐 함부로 해도 되는 대상이었던거에요 그래도 교육을 잘받거나 염치란걸 아는 본성이있었더라면 시부모가 해주는걸 그렇게 당연하게생각하지않았겠죠 솔직히 이해안가거든요 지원해준다고 최대한긁어서 시부모돈 쓰려그러는거 자기집안 돈은 귀해하면서.. 그러다 어느순간 남편도 그대상이되는거고 그래도 나에게 꼼짝못한다.. 평생 님 부모 등골빼먹다가 말년엔 시부모가 뭐해줫냐고 형네 부부가 더많이 받았으니 이정도는 당연한거라고 고래고래 악을쓸거같은 여자인데. 상식을 아는 여자였으면 그렇게행동안하죠 상식도없고 공감능력도없고 내가볼땐 아주 무서운사람이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3 00:1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랜 시간 알고 지내셨다니 님이 제일 잘 아실거예요, 아내분이 진심인지 연기하는건지. 아내분과 함께 한 시간이 있으니베댓글처럼 재산분할을 기다리며 참고 있다고는 생각치 않아요. 물론 글만 보고 판단한거라 틀릴 수도 있지만요. 오래 살아보니 부부사이에 금도 가고, 다시 이어붙여지기도 하면서 상처 가득한 그릇이 되어가는 기분이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그릇을 일부러 깨지 않는건 내가 보아온, 믿어온 상대방의 진심을 알기 때문입니다. 굳이 사랑이 아니더라도, 미운정이라도 말이죠. 한 번 잃은 신뢰는 쉽게 회복되지 않습니다. 아주 천천히 님도 공을 들이셔야하고요. 걱정되신다면 재산분할에 대한 안전장치는 해두되 조금 더 멀리보시길 바랍니다. 님 마음도 찬찬히 잘 훑어보시구요. 힘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2 23:37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을 주욱 보아왔는데 참 좋은 분이신게 느껴져서 씁쓸합니다. 그리고 이렇게까지 아내한테 기회를 주는 건, 아내가 아이에게는 나쁜 엄마가 아닌가 보네요. 그런데 10년을 채우면 베댓말대로 금전적인 부분이 문제인데, 최악의 경우 그 재산분할의 대가를 치루고서라도 아이가 어릴때 양부모가 있는 보통 가정의 울타리를 지켜주는 것이 더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시면, 지금 상태를 유지하시는 게 맞겠죠. 돈이 전부가 아니니까요. 다만 님도 지금은 정말 감정적으로 지친 상태고 애정에 번아웃이 온 거 같아요. 아내같은 여자의 밑바닥과 본성을 본 이상 저라도 두번 다시 감정이 돌아오진 않을 겁니다. 저도 님하고 비슷한 성향이라, 기회줄만큼 주고 한 번 돌아서면 끝이거든요. 그렇지만 부부사이는 끝이라도 님 괴로운 마음을 추르리는 것은 필요해 보여요. 고민하시는 동안, 심리 치료나 상담을 (님 개인 상담이요, 커플상담이 아닌) 받아보시면서 그간 지치셨을 님 자신을 보듬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힘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J2022.06.22 22:13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애 둘키우고있지만 사실 애기있는집 말처럼 쉽게 이혼못합니다... 특히나 애들 어릴수록요 아직은 엄마손이 필요한데 내가 좀 참을까란 생각드시니 지금 이런상황이시겠죠... 저번에도 글을봤지만 여러모로 참 이기적이다란 생각들더라구요 천성이 착하거나 혹은 연민이있거나란 성격은 아닌거같아요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하는일도 있겠지만 사람이 못되지만 않아도 보듬어주고 살만하지만 이미 바닥까지 봐버렸고 돈만 밝힌다란 생각이 드니 정떨어진건 당연하고 같이살기도 싫단생각들꺼같아요 일단 당장 이혼은 힘들지만 몇가지 안전장치를 해두심이 낫겠어요 변호사부터 찾아가 재산분할못하게끔 해놓으시고 처갓댁에가서 상황을 모두 얘기하고 니네딸이 이지경이다 라는걸 인식시켜두시고 아버지에게도 얘기해서 시댁 눈치보게끔해야합니다 그리고 애기도 좀 걱정되지만 아동심리상담이라든가해서 가이드라인을 정해놓고 그걸 어기면 이혼한다고 강수두세요.. 그리고 이건 쓰니님을 위함인데 부부상담을 받으시길 바랄게요 일단 같이살기로맘먹었는데 매일이 그렇게 집이 지옥같으면 힘듭니다... 어쨌건 마음을 좀 풀길바랄께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2 22:0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기하며 이혼에 대비하고 있을겁니다. 정신차리세요!
답글 0 답글쓰기
에휴2022.06.22 21:07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 한번에 바뀌지 않간 하지만 기회를 줬으니 지켜보세요. 카드 가위로 잘라낸게 뭐 대단하다고 그거 번호만 알면 되는데. 돈주머니 잘 체크하세요. 애들도ㅜ너무 조용하면 분명 헛짓한다고 하는데 아내분 잘살피세요
답글 0 답글쓰기
2022.06.22 19:30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아직도 맘을 못잡고 갈팡질팡하는지 답답하네 정이 떨어질대로 떨어졌는데 남은 몇십년을 어찌삽니까 애초에 장인 돈세탁까지 도우고 참 댓글대로 아이 엄마가 데려가도 그집서 다같이 잘키울테니 너무 걱정말아요 아이 다크고 이혼하면 님인생은요?여자가 황금거위를 가르고난뒤 다시 꼬매려고 기죽은듯 연극하는겁니다 모은돈은 잘 확인했어요? 계속 그여자 데리고 살거면 이제 고구마글은 그만좀 올리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뭔가쓸쓸하네요2022.06.22 17:21
추천
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곳은 쪽지보내기나 메일보내기도 안되네요 근처에 살면 오늘같은날 아무생각없이 푹...자게 맛있는 맥주한잔 사주고 들여보내주고싶은데.. 물질적으로 부족해보이지않는 삶으로 보이는데... 이런고민 담배피며 농담처럼 던질만한 직장동료가 있는 분위기의 회사생활도 아닌거같구.. 표면적으로 노력은하고있지만 마음적으로는 개선되지않는 이상황이 지금 날씨처럼 꿉꿉하니...답답할거같어요 가족내에서 뭔갈찾기보다 운동이나 개인시간을 가져봐요 아기도 아빠의 심연을 느낄거애요 조금더 본인이 나아지는 시간을 갖는다에 적극추천!! 맥주한잔하자 친구야ㅋㅋ
답글 1 답글쓰기
ㅇㅇ2022.06.22 16:5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가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이고 영악한거 같은데 그렇다고 딱히 이혼까지 하기엔 뭔가 부족한거 같음. 사실 아이낳고 사는 부부가 이혼한다는게 쉽지않잖아요? 대형사고를 친거도 아니고 바람을 핀거도 아니고... 나르시시스트에 대해 공부해 보세요. 은근 가족중에 나르가 있어서 고통받는 사람 많습니다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2 16:5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기혼이고 정말 오래 만난 사이에서 결혼했어요 그러다 5년전에 님처럼 부침을 겪고 딱 님같은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정이 떨어지고 사랑은 없고 한켠은 불신과 괴로움이 가득한채로요 근데 5년이 지나도 그 마음 배신감이 회복이 안돼요. 괜히 시간만 보내지마시고 젊을 때 정리하세요 아무도 곁에 안남은 채 배우자로 인한 스트레스로 또래보다 훅 늙고 병든 본인 보고 우울증 오기 전에요
답글 0 답글쓰기
2022.06.22 16:51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은 지금와이프가 이혼준비할수잇는시간을 벌어주고잇는거임 바보야....으휴
답글 0 답글쓰기
2022.06.22 16:34
추천
1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하러물어요 그렇게하지도않을거면서 일단 님마음돌려놓고보자 하는마음이겟죠! 같은여자로써 님와이프는 백프로 연기예요 장인어른돈은 그렇게안타깝고 고마워하라고 햇던여자가 지금은안그럴거같나요? 천만예요 님네부부는 이미 바닥을봣어요 다른일반적인부부들은 바닥을보지는않아요 싸우더라도 서로선을지키고 그 너저분한마음을 상대에게 들키지않죠 그거들키면 못사니까요 바닥을보면 노력하지않고얘들때문에 한집에살되 남남처럼살든지 아님 이혼하든지 노력한다고 되는건아니라고 봅니다 추잡한본심 안이상 님 마음이 불신이 돌아올것같나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2 16:23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프가 당신 등에 칼 꼽을 인간이란것을 왜 아직 모르는걸까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About

뉴스를 표시할 날짜를 선택하세요.

Archives

  1. January 2017 (1550)
  2. February 2017 (1400)
  3. March 2017 (1550)
  4. April 2017 (1500)
  5. May 2017 (1550)
  6. June 2017 (1500)
  7. July 2017 (1550)
  8. August 2017 (1550)
  9. September 2017 (1500)
  10. October 2017 (1550)
  11. November 2017 (1500)
  12. December 2017 (1550)
  13. January 2018 (1550)
  14. February 2018 (1400)
  15. March 2018 (1550)
  16. April 2018 (1500)
  17. May 2018 (1550)
  18. June 2018 (1500)
  19. July 2018 (1550)
  20. August 2018 (1550)
  21. September 2018 (1500)
  22. October 2018 (1550)
  23. November 2018 (1500)
  24. December 2018 (1550)
  25. January 2019 (1550)
  26. February 2019 (1400)
  27. March 2019 (1550)
  28. April 2019 (1500)
  29. May 2019 (1550)
  30. June 2019 (1500)
  31. July 2019 (1550)
  32. August 2019 (1550)
  33. September 2019 (1500)
  34. October 2019 (1550)
  35. November 2019 (1500)
  36. December 2019 (1550)
  37. January 2020 (1550)
  38. February 2020 (1450)
  39. March 2020 (1550)
  40. April 2020 (1500)
  41. May 2020 (1550)
  42. June 2020 (1500)
  43. July 2020 (1550)
  44. August 2020 (1550)
  45. September 2020 (1500)
  46. October 2020 (1550)
  47. November 2020 (1500)
  48. December 2020 (1550)
  49. January 2021 (1550)
  50. February 2021 (1400)
  51. March 2021 (1550)
  52. April 2021 (1500)
  53. May 2021 (1550)
  54. June 2021 (1500)
  55. July 2021 (1550)
  56. August 2021 (1550)
  57. September 2021 (1500)
  58. October 2021 (1550)
  59. November 2021 (1500)
  60. December 2021 (1550)
  61. January 2022 (1550)
  62. February 2022 (1127)
  63. March 2022 (1631)
  64. April 2022 (1595)
  65. May 2022 (1607)
  66. June 2022 (1523)

Elsewhere

  1. GitHub
  2. Twitter
  3.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