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of a longer featured blog post

Multiple lines of text that form the lede, informing new readers quickly and efficiently about what’s most interesting in this post’s contents.

Continue reading...

From the Firehose

아니 지금 엄마 운다 ㅈㄴ당황스럽네...

톡커들의 선택아니 지금 엄마 운다 ㅈㄴ당황스럽네...

ㅇㅇ (판) 2022.06.21 19:06 조회182,907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아니 나 어제 술 먹고 진짜 개취해서 집에 들어왔단 말이야... 진짜 처음으로 엄청 취했어 그래서 몸도 못가눌 정도였는데,,, 그래서 친구가 우리집까지 데려다줬고,,,

아니 근데 지금 엄마 회사 갔다왔는데 계속 한숨 푹푹 쉬다가 지금 흐느껴서 울고있음... ㅅㅂ... 아니 진짜 이해가 안돼서 그러는데 왜 우는 거지...? 왜 우는 거임...? 아니 화내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울어서 ㅈㄴ당황스러워...
엄마가 나 때문에 운 건 내가 중3 때 ㅇㅑㄷㅗㅇ 본 거 엄마한테 걸렸는데 그때 엄마가 화내기보다는 ㅈㄴ울었음... 솔직히 그때도 난 엄마가 왜 우는지 이해가 안갔는데ㅠ 암튼 그때 이후로 저렇게 우는 거 처음 봄ㅅㅂ... 진짜 당황스럽다 나 어떻게 해야됨 하... 


 


 

133
44
태그
신규채널
[저메추] [소이정] [냠냠긋]
13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22.06.22 00:09
추천
25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점점 문란해지고 때묻는다고 생각하신 듯..
답글 3 답글쓰기
베플 ㅇㅇ2022.06.21 19:08
추천
231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살인데..? 미잔데 술마신건 아니지..? 성ㅇ인이면 ㄹㅇ 이유를 모르겠는데 그리고 ㅇㄷ보다 걸린거 그때 운것도 이해 못하겠음ㅋㅅㅋ
답글 10 답글쓰기
베플 ㅇㅇ2022.06.22 00:18
추천
19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잘못했어 울지마~ 하면.. 앞으로 뭐 만 해도 우실텐데
답글 3 답글쓰기
찬반대결 ㅇㅇ2022.06.22 00:40
추천
20
반대
23
신고 (새창으로 이동)
순수했던 딸이 타락하는 것 같아서 속상하셨던 거겠지
답글 2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ㅑㅕㅛ2022.06.23 18:32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인 이면 따로 살어 넌 아직 어른이 못된거야
답글 0 답글쓰기
2022.06.23 16:0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께서 본인감정조절이 잘 안되시는 편인가...? 그렇다고 쓰니 너 이런 반응 곤란하지.. 술 즐겁게 먹고 들어 온거랑 취해서 들어온거랑은 차원이 달라. 무엇보다 너무 위험해! 솔직한 대화가 필요할거같아. 왜 우시는지, 쓰니도 어쩌다 술을 그만큼 마셨는지, 앞으로는 취하지 않게 재밋게 놀다 들어오겠다라던지 이런 대화가 되어야해. 부모자식간에도 노력이 필요하더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ㅇ2022.06.23 15:1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1. 본인이 한심해서. 2. 딸이 한심해서. 3. 그냥 서러워서. 4. 갱년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3 13: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이유로 우셨던 넌 잘못없으니까 너한테 이유 찾지마셈 화이팅 쓰니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3 11:5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가 야동 보다가 엄마한테 걸렀는데 엄마가 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3 05:05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약 쎆쓰라도하면 브레이크댄스추면서 대성통곡하시겟네
답글 1 답글쓰기
2022.06.23 02:35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자기 소유물이니까 눈물로 가스라이팅 하는거임..;;
답글 0 답글쓰기
ㅁㅁ2022.06.23 01:5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답하다 글만봐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3 01:4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흠 ..... 문제가 있다고보ㅏ 쓰니가 성인이라면 부모입장에서 만취하고오면 걱정이되고 우선 재우고 다음날 조용히 물어볼것같애 요새 혹시 무슨 힘든일 있는거 아니냐고 ....... 물론 부모님들은 잔소리하면서 등짝때리면서도 다음날 해장국 끓여주시지 않아? 특히 딸이면 잔소리가 더 해지는 대신에 무슨일 있냐고 물어보시고 없다고하면 또 폭풍잔소리 하면서 콩나물국 끓여놨으니깐 먹어 못살아 하시면서 .......... 근데 성인된 자식이 취했다고 우신다???? ??어머님이 뭔일이 있으셨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3 01:4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도 20대를 보내봤으니 딸의 20대를 앞으로 계속 봐내야하는게 힘드실수도 있지.
답글 0 답글쓰기
장무기2022.06.23 00:47
추천
7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네 글을 보고 당황스럽다.엄마의 통곡에 대한 당황함을 쓰면서 ㅅㅂ, ㅈㄴ 라는 표현을 쓰는 네 모자람에 왜 네 엄마가 통곡하시는지 알겠다. 에휴.
답글 1 답글쓰기
ㅇㅇ2022.06.23 00:4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엄마는 우는 건 아닌데 작은 일에 엄청 혼내고 면박 줌 근데 그때마다 자식이 같이 뭐라고 하고 따지면 ㄹㅇ 끝이 없음 어차피 이런 스타일의 부모들은 자기 행동이 옳다고 생각하기에...ㅇㅇ 계속 도돌이표인 거. 난 이제 포기함 걍 다 포기하고 맞춰주고 살아... 그게 나쁜 평화라도 평화니까 적당히 체념하면 살만 해
답글 0 답글쓰기
2022.06.23 00:1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을 마시는건 전혀 잘못이 아닌데, 몸을 못가눌 정도로 마시고 다니는건, 누구든 잘못이야. 아직 어린가봄. 자기 주량 모르는거 보니. 주량껏 마시길 바란다. 그게 남에게도 민폐임.
답글 1 답글쓰기
ㅇㅇ2022.06.23 00:0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일부러 그러시는거 같은데...너 죄책감 들게 하려고....이해가 안가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2 23:0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큰성인이 뭐 되도않는걸로 우냐.. 진짜 이해안됨 우리엄마도 내가 뭐만 잘못하면 우는데 진짜 답답하고 말도하기싫어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2 23:01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안한데 너네 엄마 꼴값떠는거임.. 22살이 술취해서 집갔다고 우는 엄마가 어딨음 으휴 적당히 마셔라 하고 말지 야동봤다고 우는것도 황당하고..
답글 0 답글쓰기
ㅈㅇ2022.06.22 22:49
추천
4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장 바꿔 생각이란걸 해봐라. 10달 동안 힘들게 배속에서 키워 살을 찢는 고통속에 낳아 애지중지 키워놨더니 공부는 안하고 술쳐마시고 인사불성되서 집에 끌려오니 니딸이 그러면 너는 오냐 잘했다 하겠냐? 한심한X 너같은 거 낳아 키우느라 고생한 세월이... 억장이 무너져서라도 저절로 눈물 나겄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2022.06.22 19:4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글 올리는 니가 더 당황스럽다 ... 니가 어제 한 행동을 생각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2 19:44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에 공감능력 떨어지는 잼민이들 많네 어제 내동생도 몸도못가두고 자고있다고 친구가 전화와서 댈러나갔다 ㅈㄴ 정떨어지고 20살 처됐다고 술처먹는다고 나댔겠지 ㅋㅋㅋ 개꼴볼견이더라 나중에 니들이 나이들어봐라 아직 철이없는건지 ㅉㅉ 누가 술처먹지마라나 적당히 두발로 걸어는 들어와야되는게 정상적인 사고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2.06.22 19:0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울일 아님 그냥 속상하면 차라리 술도 적당히 먹어야지 하고 야단을 한번치고 말지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About

뉴스를 표시할 날짜를 선택하세요.

Archives

  1. January 2017 (1550)
  2. February 2017 (1400)
  3. March 2017 (1550)
  4. April 2017 (1500)
  5. May 2017 (1550)
  6. June 2017 (1500)
  7. July 2017 (1550)
  8. August 2017 (1550)
  9. September 2017 (1500)
  10. October 2017 (1550)
  11. November 2017 (1500)
  12. December 2017 (1550)
  13. January 2018 (1550)
  14. February 2018 (1400)
  15. March 2018 (1550)
  16. April 2018 (1500)
  17. May 2018 (1550)
  18. June 2018 (1500)
  19. July 2018 (1550)
  20. August 2018 (1550)
  21. September 2018 (1500)
  22. October 2018 (1550)
  23. November 2018 (1500)
  24. December 2018 (1550)
  25. January 2019 (1550)
  26. February 2019 (1400)
  27. March 2019 (1550)
  28. April 2019 (1500)
  29. May 2019 (1550)
  30. June 2019 (1500)
  31. July 2019 (1550)
  32. August 2019 (1550)
  33. September 2019 (1500)
  34. October 2019 (1550)
  35. November 2019 (1500)
  36. December 2019 (1550)
  37. January 2020 (1550)
  38. February 2020 (1450)
  39. March 2020 (1550)
  40. April 2020 (1500)
  41. May 2020 (1550)
  42. June 2020 (1500)
  43. July 2020 (1550)
  44. August 2020 (1550)
  45. September 2020 (1500)
  46. October 2020 (1550)
  47. November 2020 (1500)
  48. December 2020 (1550)
  49. January 2021 (1550)
  50. February 2021 (1400)
  51. March 2021 (1550)
  52. April 2021 (1500)
  53. May 2021 (1550)
  54. June 2021 (1500)
  55. July 2021 (1550)
  56. August 2021 (1550)
  57. September 2021 (1500)
  58. October 2021 (1550)
  59. November 2021 (1500)
  60. December 2021 (1550)
  61. January 2022 (1550)
  62. February 2022 (1127)
  63. March 2022 (1631)
  64. April 2022 (1595)
  65. May 2022 (1607)
  66. June 2022 (1573)

Elsewhere

  1. GitHub
  2. Twitter
  3. Facebook